
좋은 옷을 짓는 마음들 : 케어라벨링
인스타그램 @carelabeling
| 안녕하세요, <케어라벨링>입니다. 지금의 패션 시장은 플랫폼 중심의 구조 속에서, 브랜드가 자신만의 속도로 자생하기 어렵고 소비자 역시 진정성 있게 만들어진 옷을 구별하기 힘든 환경에 놓여 있습니다.<케어라벨링>은 이 간극을 좁히고자, 브랜드에게는 ‘제대로 소개될 기회’를, 소비자에게는 ‘신뢰할 수 있는 기준’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. 다가오는 26년 2월, ‘좋은 옷’, 더 나아가 ‘나은 삶’을 논하는 여러 콘텐츠와 양질의 담론 활동을 중심으로 하는 대안적인 커머스 형태의 온라인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. 하단 양식을 작성해 주시면 가장 먼저 관련 소식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. <케어라벨링>은 전에 없던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지만, 거창한 혁신이나 큰 영리를 꿈꾸는 것은 아닙니다. 다만 저희가 느낀 위기감과 문제의식이 너무도 분명하고 절실했기에 누군가는 작은 움직임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.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공감과 관심이 무척이나 소중하고 감사합니다. 더 나은, 더 건강한 패션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발걸음에 함께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 정보를 남겨 주신 분들께 별도로 연락드리겠습니다.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, 풍요로운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. 감사합니다. |